와인 香氣

와인 종류 화이트 와인 편

행복 세상 2025. 7. 8. 08:40

초보 와인 애호가에게 있어 시중의 다양한 종류의 와인들 가운데 좋은 와인을 고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니 무척 힘든 일이다.

 

만약 와인 스타일이나 카테고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면 이는 훨씬 쉬운 일이 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산지  품종  바디감  드라이 여부 이 네 가지를 나름의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

 

 

 

"부드러운 입술 그대는 화이트"

 

 

산미가 있고 가벼운 화이트 와인

 

산도가 있으나 마시기 쉬우갈증을 해소해 주는 와인이다. 꽃과 과일 향이 단순하다.

 

원산지 부르고뉴 알리고떼, 슈베르니(Cheverny), 크레피(Crepy), 앙트르 되 메르(Entre-deux-Mers), 마콩 빌라쥬(Macon-Villages), 뮈스카데(Muscadet), 프티 샤블리(Petit Chablis), 알자스 피노 블랑, 알자스 실바네르(Alsace Sylvaner), 아프르몽(Apremont), 스위스 펑당(Fendant), 포르투갈 빈호 베르데(Vinho Verde), 프리올 지역 소비뇽 또는 피노 그리지오, 스페인 만차(Mancha)
  알리고테, 샤슬라, 샤르도네, 자케르, 믈롱 드 부르고뉴, 피노 블랑, 소비뇽, 실바네르, 트레비아노(이탈리아), 피노 그리지오(이탈리아), 팔로미노(스페인), 아이렌(스페인), 뮐러 투르가우(독일)
마리아주 복잡하지 않은 요리, 맛이 복합적이지 않지만 지방질 음식 : 굴을 포함한 해산물, 달팽이, 개구리 다리, 테린, 튀긴 생선, 치즈 등
음용법 병입 후 2년 내 아주 어릴 때
8 온도로 시원하게 마심

 

 

과일향이 있으나 당도가 없는 화이트 와인

 

과일 향, 특히 귤이나 흰색 과육의 과일 향이 아주 강하다. 상당히 부드럽고 기분 좋은 청량감을 준다.

 

원산지 방돌(Bandol), 벨레(Bellet), 카시스(Cassis), 샤블리(Chablis), 코트 드 블라이(Cotes-de-Blaye), 코토 댁상 프로방스(Coteaux-d’Aix-en-Provence), 코트 드 프로방스(Cotes-de-Provence), 가이약(Gaillac), 그라브(Graves), 쥐락송 섹(Jurancon sec), 푸이이 퓌메(Pouilly Fume), 푸이이 퓌세(Pouilly Fuisse), 몽루이(Montlouis), 루세트 드 사부아(Roussette de Savoie), 생 베랑(Saint-Veran), 상세르(Sancerre), 뱅 드 코러스, 리아스 바이사스(스페인), 몬테라이(스페인), 루에다(스페인), 소몬타노(스페인), 소아베(이탈리아), 시칠리아(이탈리아), 사르데뉴(이탈리아)
  알테스, 샤르도네, 슈넹, 그로 망상, 모작, 소비뇽, 세미용, 알바리뇨(스페인), 마카베오(스페인), 베르데호(스페인), 가르가네가(이탈리아), 피아노(이탈리아), 그뤼너 펠트리너(오스트리아)
마리아주 다양한 요리와 잘 어울림 : 조개류, 해산물 파스타, 생선 무스, 구운 생선, 치즈 등
음용법 병입 후 3 (일부 좋은 와인은 더 오래 숙성 가능)
8~10 온도의 차가운 온도

 

 

풍부한 맛과 기품이 있는 화이트 와인

 

입안에서 볼륨감을 느끼게 해준다.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기분 좋은 산도가 있다. 끝 맛여운이 있고 균형감이 좋다. 허브 또는 하얀 꽃의 향들과 어우러진 와인이다.

 

원산지 부르고뉴 샤블리 프르미에, 코르통(Corton), 샤를마뉴(Charlemagne), 뫼르소(Meursault), 샤사뉴 몽라세(Chassagne-Montrachet), 퓔리니 몽라세(Puligny-Montrachet), 몽루이(Montlouis), 사브니에르(Savennieres), 부브레(Vouvray), 기타 신대륙 와인
  샤르도네, 슈냉, 마르산, 리슬링, 루산, 소비뇽, 세미용, 그뤼너 펠트리너
마리아주 파인 다이닝 : 가리비, 바닷가재, 구운 프아그라, 흰색 살 육류, 크리미한 치즈, 염소 치즈 등
음용법 병입 후 최소 3~5 정도 숙성
10~12 온도로 너무 차갑지 않아야 함

 

 

강한 아로마가 있지만 당도가 없는 화이트 와인

 

넘쳐나는 아로마와 개성이 강한 맛을 지녔다. 단지 후각만으로도 품종을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한 향을 가진다.

 

원산지 쥐라 지역 뱅존, 론 지역 콩드리유(Condrieu) 및 샤토 그리예(Chateau-Grillet), 알자스 지역, 스페인 셰리 와인
  게부르츠트라미너(열대과일 향), 비오니에(복숭아 또는 살구 향), 뮈스카, 피노 그리(꿀 또는 스모크 향), 리슬링, 뱅존, 뱅 두 나튀렐(스페인)
마리아주 향신료 또는 허브를 사용해 향이 풍부한 음식 : 커리, 크림 소스 닭고기, 훈제 생선, 경성 치즈, 믠스테르 스타일 맛이 진한 치즈 등
음용법 일반적으로 3~5 숙성
10~12 온도

 

 

https://youtu.be/tnfAEGUgUTw?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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