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것 같아 보여도 평행이동과 대칭이동이 결합된 경우 어떤 이동을 먼저해야 하는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대칭이동부터 먼저 해야 한다. 왜냐하면 대칭이동은 모양의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대칭이동으로 모양을 먼저 바꿔 놓고 평행이동으로 위치를 옮기면 되는 것이다.
평행이동과 대칭이동은 점의 이동과 도형의 이동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 처리에 있어 차이가 있다.
■ 점의 이동 : 순서쌍의 위치-------(y+2, -x+3) 이때, ‘y+2’를 ‘x’로, ‘-x+3’을 ‘y’로
간주해야 한다. 왜냐하면 순서쌍이기 때문이다.
■ 도형의 이동 : 함수의 문자-----f(y+2, -x+3)=0 도형에서는 문자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즉, ‘y’는 ‘y’이고 ‘x’는 ‘x’인 것이다.
< 예제 1 : 이동 순서가 정해짐 > “점(x, y)와 도형 f(x, y)=0”을 각각 x축으로 3만큼
y축으로 -2만큼 평행이동한 후 y=x에 대해 대칭이동 하고 다시 x축에 대해 대칭이동

< 예제 2 : 이동 순서가 정해지지 않음 > “점(x, y)와 도형 f(x, y)=0”을 각각 x축으로 3만큼
y축으로 -2만큼 평행이동 그리고 y=x에 대한 대칭이동과 y축에 대한 대칭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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